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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m가 준 자유

중앙일보 2020.04.27 00:05 종합 1면 지면보기
2m가 준 자유

2m가 준 자유

2m가 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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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가 준 자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물리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의 숨통이 틔었다. 거리두기가 완화된 첫 주말을 맞아 중지됐던 종교행사가 재개되고, 시민들은 참았던 바깥나들이에 나섰다. ‘2m 거리두기’를 염두에 두면서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위 사진부터 25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에서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 26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참석한 신자들, 25일 북한산국립공원 입구에서 간격을 둔 채 산행하는 등산객들. [연합뉴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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