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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의료진 감사해요,'덕분에 챌린지' 온라인 뜨겁게 달군다

중앙일보 2020.04.25 07:30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올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는 인사들이 늘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윗줄 왼쪽부터), 피겨여왕 김연아, 가수 송가인, 가수 보아를 비롯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배우 김민정, 박해진 씨 등도 이 챌린에 동참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연합뉴스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올리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는 인사들이 늘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윗줄 왼쪽부터), 피겨여왕 김연아, 가수 송가인, 가수 보아를 비롯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배우 김민정, 박해진 씨 등도 이 챌린에 동참에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의료 영웅'을 위한 응원전 '덕분에 챌린지'에 낯익은 얼굴들이 속속 동참하면서 온라인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의료진 응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지난 16일 의료진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작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6일 시작한 '덕분에 챌린지'에 22일 낮 12시 기준으로 2천643명의 국민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가수 보아의 인스타그램 .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6일 시작한 '덕분에 챌린지'에 22일 낮 12시 기준으로 2천643명의 국민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가수 보아의 인스타그램 . 연합뉴스

가수 송가인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1

가수 송가인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1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지난 2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팀 훈련에 앞서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덕분에 챌린지' 포즈를 취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지난 2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팀 훈련에 앞서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덕분에 챌린지' 포즈를 취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캠페인에는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가수 보아, 송가인, 러블리즈, 에이핑크 등 연예인도 대거 참여해 의료인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다음 달 5일 개막전을 앞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선수단도 이 캠페인에 합류했다. 주장 최정을 비롯한 선수단 구성원 전원이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포즈에 동참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이 제작한 '덕분에 배지'.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이 제작한 '덕분에 배지'. [연합뉴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엄지를 치켜는 손을 다른 손으로 받치는 수어 동작의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캠페인은 정·관계인은 물론 연예인, 스포츠 스타, 일반 시민들까지 각계각층의 참여로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이 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구자영 남해해경청장(가운데)을 비롯한 직원들이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사진으로 촬영해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안으로 이달 16일 시작됐다. 남해해경청은 지방청, 경찰서, 함정,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소속기관에서 동시다발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연합뉴스

구자영 남해해경청장(가운데)을 비롯한 직원들이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사진으로 촬영해 SNS에 게시하는 것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안으로 이달 16일 시작됐다. 남해해경청은 지방청, 경찰서, 함정,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소속기관에서 동시다발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연합뉴스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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