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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최적의 활동성에 몸매 보정 효과는 덤… ‘열운족’<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신개념 애슬레저룩

중앙일보 2020.04.24 00:03 2면
네파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을 위해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 네파]

네파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을 위해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 네파]

최근 많은 사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은 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정착되면서 생활 체육의 인기는 점점 높아졌고 애슬레저 열풍도 식지 않고 있다.
 

네파
재킷·팬츠·티셔츠 풀착장 구성
몸의 움직임에 초점 맞춘 ‘모션수트’
일상·아웃도어에서 활용 가능한
스포티 무드 슈즈 ‘스티오 고어텍스’

특히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열운족(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밀폐된 공간을 피해 혼자서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분위기다. 네파는 봄을 맞아 열운족에게 제격인 대표적인 에슬레저 컬렉션을 출시했다.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프리모션 컬렉션 공개

프리모션 컬렉션은 모션수트답게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 올바른 핏을 제공해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프리모션 컬렉션은 모션수트답게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 올바른 핏을 제공해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네파는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카테고리인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네파의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은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 만한 신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수한 신축성과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감기듯이 착화감을 높인 보디 맵핑 기술력을 사용해 최적의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몸매 보정 효과까지 덤으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은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춰 움직임이 자유롭다. 재킷부터 팬츠, 티셔츠까지 풀세트로 착장할 수 있는 점을 내세워 ‘모션수트’라는 별칭과 함께 선보였다. 특히 비타프리모션 재킷의 경우 인체공학적 절개 라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발수 기능의 우븐 원단과 세 종류의 트리코트 원단을 필요에 따라 적재적소에 적용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모션수트라는 명칭답게 움직일 시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 바른 자세와 올바른 핏을 제공해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앞판 가슴 부위에는 메시 원단을 적용해 운동 시 발생하는 열 배출이 용이하도록 했다. 옆 부분은 착용 시 몸을 지지해주는 것과 동시에 보다 슬림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심하게 디자인한 것이 포인트다.
 
비타프리모션 팬츠 역시 인체공학적 절개라인에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최적화된 활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킷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고 따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허리 안쪽에 접촉 냉감 원단을 사용해 땀이 찰 수 있는 부분에 시원한 착용감을 주고 주머니는 항균 가공 처리한 소재를 사용하는 등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실용적 제품이다.
 
재킷·팬츠·티셔츠까지 구성한 모션수트,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은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살리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입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애슬레저룩 풀세트로 입을 수 있다. 가벼운 산책과 같은 데일리 애슬레저룩부터 등산과 하이킹 등 활동적인 야외활동 시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애슬레저룩까지 변신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비타프리모션 컬렉션은 운동을 사랑하는 열운족, 모션홀릭을 위한 기능성 애슬레저룩으로 탄생했다”며 “포화된 애슬레저룩 시장에서 아웃도어에서 다진 기술력을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애슬레저룩으로 선보여진 이번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 편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호하는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상에서는 스니커즈로, 실용성을 앞세운 스티오 고어텍스 출시

한편 네파는 일상 속에서는 세련된 실루엣의 스니커즈로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을 앞세운  ‘스티오 고어텍스(작은 사진)’를 출시했다.
 
네파의 기술력을 살려 제작한 스티오 고어텍스는 일반 아웃도어 슈즈와는 달리 스포티한 무드를 살린 날렵한 디자인에 기존 트레킹화 대비 강화된 경량성으로 데일리 슈즈로도 손색이 없다.
 
네파는 이번 스티오 고어텍스를 ‘시티 트레커’라는 별칭답게 도심에서부터 아웃도어까지 경계 없이 주중에도 주말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실용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네파는 ‘도심 속 집 앞의 짧은 거리도 나를 위한 트레킹 코스로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스티오 고어텍스는 일반 러닝화를 신은 것 같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지블핏 기술력을 적용했다.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최상의 피팅감을 제공한다. 메시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네파만의 ‘라이트포스솔’을 사용해 뛰어난 접지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보아핏’ 시스템을 사용해 원터치로 끈을 풀고 조일 수 있으며 발 상태에 따라 미세한 조절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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