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제주의 청담’에 한라산·바다 조망 주거 대단지

중앙일보 2020.04.24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제주도 도심 내 주거시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데다, 제2공항 등 각종 개발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의 청담’으로 불리는 연동에 주거 대단지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조감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한국 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이 단지는 전체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7~84㎡ 441실 규모다.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단지 뒤에 한라산과 3개의 오름이 있고 옆으로 흘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다 단지 반경 1.5㎞ 안에 제주도청 등 공공기관, 롯데마트·이마트·CGV·누에마루(구 바오젠거리)·호텔·면세점 등 편의시설, 한라초중·제주제일고교 등 명문학교가 있다.
 
옥상엔 하늘정원을 조성해 한라산·흘천·제주 도심을 파노라마 뷰로 즐기며 산책이나 조깅을 할 수 있고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또 단지 안에 대규모수영풀장(25m×12.5m)·피트니스센터·고품격 사우나가 마련되며 100% 자주식 지하주차장이 조성된다. 거실과 욕실 등 명품 인테리어와 함께 독일 주방가구 노빌리아 등이 제공된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1가구 2주택과도 무관하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공급 중이다.
 
문의 1811-778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