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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벌써부터 ‘오싹’하네 …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올여름 무더위 걱정 끝~

중앙일보 2020.04.24 00:02 1면
K2는 냉감 소재와 냉감 공법을 이중으로 적용한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진화한 오싹 티셔츠를 선보였다. 오싹 라이트 티셔츠 [사진 K2].

K2는 냉감 소재와 냉감 공법을 이중으로 적용한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진화한 오싹 티셔츠를 선보였다. 오싹 라이트 티셔츠 [사진 K2].

봄이 무르익으며 기온이 올라가고 있다. 한낮에 공원에서 산책하다 보면 겉옷을 벗어들게도 된다. 해마다 봄이 짧아지는 추세를 보여온 만큼 반팔 셔츠를 찾을 날이 머지않았다.
 

K2
이중 쿨링으로 진화된 ‘오싹 티셔츠’
얇고 가벼운 메시 소재, 통기성 우수
비와 땀에 강한 하이킹화도 선보여

냉감의류에 관심을 가져볼 때다. 지금부터 한낮 야외 활동 시 착용하기 좋을 뿐 아니라, 시원함과 통기성이 우수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땀에 젖지 않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냉감 소재와 냉감 공법을 이중으로 적용한 K2만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여름철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 시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진화된 ‘오싹 티셔츠’를 선보였다.
 
 

항균·항취 기능으로 입는 내내 쾌적함 유지

오싹 폴로 티셔츠 [사진 K2].

오싹 폴로 티셔츠 [사진 K2].

K2 ‘오싹(OSSAK)’ 시리즈는 K2만의 이중 냉감 기능인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겪는 땀과 끈적임을 날려버리는 냉감 제품군이다.
 
오싹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오싹 티셔츠’는 입으면 시원한 촉감이 느껴지는 냉감 소재를 촘촘하게 짠 하이게이지(High Gauge) 소재와 체온이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는 마이크로캡슐 형태의 PCM(Phase Change Material) 냉감물질을 안감에 프린트로 적용해 소재와 가공법에서 이중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PCM은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춰 온도가 올라가면 열을 흡수하는 흡열 효과를 통해 피부 온도를 낮춰 냉감효과를 극대화한다.
 
티셔츠 앞면에는 일반 반팔 티셔츠보다 약 20% 이상 얇고 가벼운 메시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을 강화하고, 땀과 열기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기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항균·항취 기능의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암홀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적용해 입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한다.
 
K2의 오싹 티셔츠는 ▶라운드 ▶폴로 ▶짚티형 등 3가지로 구성됐으며 솔리드 형태와 은은한 패턴 프린트 기법을 적용한 디자인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싹 티셔츠의 대표 제품인 ‘K2 오싹 라이트 티셔츠’는 100호 기준 무게가 98g에 불과힌 초경량 제품으로 냉감 기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량성은 물론 통기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남성용은 블루·포그·라임·애쉬 색상으로, 여성용은 핑크·옐로·스톤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9000원.
 
‘K2 오싹 폴로 티셔츠’는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여행이나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앞판·등판·소매 등에 냉감 소재와 냉감 프린트 가공을 적용해 이중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등판에는 자가드타공 기법의 메시 소재를 적용해 통풍 및 속건 기능을 극대화했다.
 
지퍼와 가슴 부분 양쪽에 빛을 반사하는 재귀반사 기능을 적용해 여름철 한낮 더위를 피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성용으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화이트·블랙·애쉬 3가지가 있다. 가격은 8만9000원.
오싹 집업 긴팔 티셔츠를 입은 모습. [사진 K2]

오싹 집업 긴팔 티셔츠를 입은 모습. [사진 K2]

 
‘K2 오싹 집업 긴팔 티셔츠’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반집업 냉감 티셔츠로 냉감 효과가 뛰어나며, 가볍고 얇아 지금부터 무더운 여름철까지 착용해도 부담이 없다.
 
특히 냉감 소재에 PCM 냉감 프린트를 소매 전체에 적용해 아이스 팔토시를 착용한 것 같은 냉감효과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뜨거운 햇볕을 차단해줘 자외선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앞판에 경량 메시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암홀 부분에 항균 및 소취 기능이 우수한 데오드란트 테이핑을 부착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남성용은 블루·포그·애쉬 색상으로, 여성용은 핑크·옐로·스톤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오싹 집업 반팔 티셔츠’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용의 경우 힙선을 살짝 가려주는 기장감에 착용감이 좋다. 가격은 8만9000원.
 
 

가볍고 착화감 뛰어난 하이킹화

K2는 발이 쾌적한 혁신적인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코어’도 선보였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4.0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력이 뛰어나 비가 오거나 땀이 났을 때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뛰어난 경량성으로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신발 갑피에 통기성이 우수한 벤틸레이션 메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측면에는 입체 패턴의 사출물을 적용해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해준다.
 
마찰 저항력을 높인 이엑스그립(EX-GRIP)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은 물론 내마모성까지 뛰어나 도심 워킹 시에는 물론 하이킹·등산 등 어떤 환경에서도 미끄러짐 없는 안정감을 선사한다. 가벼운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의 다이얼 방식으로 신고 벗기가 용이하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됐다. 블랙·네이비·토마토·옐로·카키 색상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25만9000원.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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