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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맞춤가발+관리서비스의 ‘착한 패키지’

중앙일보 2020.04.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하이모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맞춤가발과 관리서비스를 받는 ‘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하이모 모델 배우 김광규(왼쪽)와 이덕화. [사진 하이모]

하이모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맞춤가발과 관리서비스를 받는 ‘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하이모 모델 배우 김광규(왼쪽)와 이덕화. [사진 하이모]

국내 대표적인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가 월 8만원대 또는 월 10만원대로 맞춤가발과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모

‘착한 패키지’는 가발 수량과 서비스 횟수에 따라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먼저 맞춤가발 1개와 관리서비스 12회로 구성된 패키지는 12개월 할부 기준으로 월 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맞춤가발 2개와 관리서비스 15회로 구성된 패키지는 18개월 할부 기준으로 월 10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맞춤가발을 착용하게 되면 지속적인 관리서비스가 필요하다. 부분가발의 경우, 착용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 머리카락이 가발보다 길어져 가발 길이에 맞는 이발이 필요하다. 착용 방법에 따라 그에 맞는 정기적인 관리도 필수다. 이번 패키지에는 맞춤가발뿐 아니라 정기적인 관리서비스가 포함돼 있어 가발 착용을 고려하던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모 관계자는 “하이모는 고객이 맞춤가발 구매 후에도 첫 착용의 만족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패키지가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탈모 고민을 해결하고 스타일도 관리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모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출장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고객은 하이모 홈페이지(www.himo.co.kr) 또는 고객센터(1588-5858) 상담전화를 통해 출장상담을 신청하면 하이모 전문 상담사로부터 원하는 장소에서 맞춤가발 제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항암 치료 중인 고객의 경우, 다음 달 4일까지 출장상담 신청 후 맞춤가발을 신규로 구매하면 정가의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가발과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항균서비스 3회와 이지스항균제 1개도 증정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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