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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연어 DNA 함유된 세럼·크림으로 탄력 있고 빛나는 피부를

중앙일보 2020.04.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피디엔에이 세럼·크림은 연어 DNA와 세라마이드·펩타이드·아데노신 등 건강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사진 피디엔에이]

피디엔에이 세럼·크림은 연어 DNA와 세라마이드·펩타이드·아데노신 등 건강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사진 피디엔에이]

봄은 만물이 소생하지만 건조한 기후 탓에 피부건강에는 좋지 않은 계절이다.
 

피디엔에이

봄철 황사나 꽃가루는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피부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외출 시 가급적 피부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땀과 먼지 등 얼굴에 쌓인 피부노폐물을 곧바로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과 저자극성 비누가 좋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보호막을 파괴해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비누 거품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꼼꼼히 닦아 낸 후, 얼굴의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크림이나 세럼 등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보습 성분의 화장품을 발라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 주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피부 노화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면 그 첫 번째가 자외선이다. 자외선 중 하나인 UVA는 노화선이라고 불릴 만큼 피부 노화에 관여한다. UVA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파괴하고 피부 장벽을 약화시킨다. 봄볕은 가을보다 일사량이 1.5배 높고 자외선지수도 훨씬 높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피부노화를 개선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안티에이징 제품을 고를 때는 식약처 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도움된다. 또 최근에는 피부에 쉽게 침투하는 저분자 펩타이드 성분은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면 얼굴이 칙칙하고 지쳐 보인다. 각질이 생기면 흔히 스크럽 등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 데, 지나친 사용은 오히려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하고 피부 장벽을 파괴한다. 이럴 땐 순한 보습 성분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해주는 것이 답이 될 수 있다.
 
청정연어에서 추출한 연어 DNA는 순하고 편안한 사용감이 장점이다. 또 피부장벽을 강화해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꿔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피부관리 전문점에서는 동안수분케어로 불리며 입소문이 나 있다.
 
피디엔에이(P+DNA) 세럼과 크림은 연어 DNA 함유량이 기존 당사 제품 대비 세 배나 많다. 연어 DNA의 효과를 홈케어로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만든 화장품이다. 연어 DNA 이외에도 세라마이드·펩타이드·아데노신 등 보다 건강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과 병풀 추출물, 발효콩 추출물 등 다섯 가지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문의 pdna.co.kr, 070-4870-070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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