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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금품 수수’ MB 사위 조현범, 1심서 집유

중앙선데이 2020.04.18 00:21 682호 12면 지면보기
협력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 대표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조 대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17일 조 대표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6억1500만원에 대한 추징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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