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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론텍, 성신여대와 한국학연구소 설립 협약식 개최

중앙일보 2020.04.09 14:49
㈜옵트론텍 임지윤 대표이사는 4월 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기부 약정식을 갖고 한국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5년 동안 매년 3천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을 성신여대(총장 양보경)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 기부금은 한국학 연구 활성화와 ㈜옵트론텍 창업자인 고(故) 임명섭 회장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설치된 ‘성신-임명섭 한국학연구소’ 운영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서 기부해주신 발전기금이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세계 각국에 한국학을 전파하고, 한류의 중심에 서는 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옵트론텍 임지윤 대표이사도 “한국학의 세계화를 위한 한국학 연구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첫걸음을 함께 내디딘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을 계속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옵트론텍은 현재 광학필름필터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3D 광학솔루션 선도기업으로 판교에 본사와 연구개발(R&D)센터가 있으며 대전 1, 2사업장 이외에 베트남과 중국(천진, 동관)에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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