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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고객 친화 플랫폼으로 재도약”

중앙일보 2020.04.09 13:26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
 
리뉴얼 홈페이지의 핵심은 ‘고객 친화 강화’다. 화면을 전체적으로 와이드로 구성하여 가독성을 높였으며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컨텐츠 집중도를 높였다. 항공, 호텔, 여행의 검색엔진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의 검색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검색어 추천과 고객 맞춤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시간 베스트, 인기 검색어, 고객맞춤 자동 추천 기능 강화, 상품 라인 강화 등을 통해 상품 탐색부터 결정까지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는 전 과정에 세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 찜, 실시간 항공권 가격변동 알림 등의 기능이 새로 도입된 것도 특징이다. ‘상품 찜’은 여행 상품 검색 시 관심 있는 상품을 찜해 두고 한 번에 모아 확인, 비교할 수 있는 기능으로 고객이 상품 탐색 과정에 매번 다시 상품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줄 것이다. 아주 유용한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이 항공권 가격변동 알림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항공권 예약 후에 가격이 저렴해져서 속상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고객의 니즈를 포착하여 개발된 기능으로 고객이 검색한 여행지의 항공편을 찜해 놓으면, 찜한 항공편의 가격 변동 시 카카오 알림톡, 메일 등으로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누구나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 절차를 간소화 했으며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애플 등 SNS 연동 로그인 기능을 확대하여 회원가입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고객 서비스 기능과 여행 컨텐츠도 강화됐다. 가격 보다 만족도를 중시하여 고품격 여행을 찾는 고객 니즈에 맞춰 프리미엄 여행 상품관을 별도 신설해 선보인다. 가성비 높은 여행부터, 품격 높은 프리미엄까지, 상품 라인을 더욱 확대하며 고객 만족을 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도 고객 소통 확대의 일환으로 베스트 여행후기, 월간 베스트 샷, 추천 여행지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담은 구좌를 신설했다. 홈페이지는 상품 판매 채널임과 동시에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이기에 추후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온라인투어 박혜원 대표는 “새롭게 개편한 공식 홈페이지는 고객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여행 컨텐츠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며 “고객 편의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감은 물론 최상의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업계 전반이 사실상 올스톱인 상황이다. 하지만, 고객이 다시 여행을 떠나는 시점에 만족도 높은 여행 서비스를 전할 수 있도록 온라인투어는 코로나19 이후를 단계별로 준비하고 있다. 우리 모두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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