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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텔링]정치권의 재난지원금 경쟁…"공짜는 없다"

중앙일보 2020.04.08 05:01
 총선을 앞둔 정치권이 긴급재난지원금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공짜가 아니다. 정부 안보다 4조~16조원을 더 써야 한다. 결국 다 세금이거나 나라 빚이다. 정부 안과 여·야의 제안을 [그래픽 뉴스]로 비교했다. 
 
김급재난지원금여야지급안비교. 그래픽=차준홍 cha.junhong@joongang.co.kr

김급재난지원금여야지급안비교. 그래픽=차준홍 cha.junhong@joongang.co.kr

 
긴급재난지원금 가구규모별 지원액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긴급재난지원금 가구규모별 지원액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문제는 재정이다. 이미 나라 곳간은 비어가고 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당장 표가 급한 정치권이 미래를 고려하지 않고 돈을 마구 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적자난 나라 곳간. 그래픽=신재민 기자

적자난 나라 곳간. 그래픽=신재민 기자

 
차준홍·신재민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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