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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world] 마돈나 “백신 개발해달라” 100만 달러 기부

중앙일보 2020.04.08 00:03 종합 18면 지면보기
마돈나

마돈나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코로나19로 힘든 미국인들을 위해 1000만 달러(약 123억원)를 낸 데 이어, 팝스타 마돈나(사진)가 백신 개발에 써달라며 ‘빌 앤 멀린다 게이트’ 재단에 100만 달러(약 12억 2900만원)를 기부했다. 마돈나는 5일 SNS에서 “우리는 저마다, 세계적으로 비상사태에 처했다”며 기부 사실을 알렸다. 앞서 마돈나는 장미꽃을 띄운 욕조에 앉아 “바이러스가 부자든, 빈자든 모든 이를 평등하게 만들었다”고 해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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