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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영통의 자부심’에 ‘자이의 가치’ 누린다 … 개발호재 많은 망포지구 653가구 분양

중앙일보 2020.04.03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직주근접 아파트로 삼성디지털시티, 삼성나노시티 등의 출퇴근이 편리한 영통자이 투시도.

직주근접 아파트로 삼성디지털시티, 삼성나노시티 등의 출퇴근이 편리한 영통자이 투시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는 2·20 대책을 통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아파트 거래가 꾸준하고 집값도 오르고 있다. 주변에 강력한 개발호재가 많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우선 수원~강남을 20분대면 이동할 수 있는 GTX-C노선이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또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도 지난 1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데 이어, 올 8월에는 수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영통자이

영통구에서도 특히 망포지구에 대한 관심이 크다. 망포지구를 중심으로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신흥 주거타운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서다.
 
이런 망포지구에 ‘자이(Xi)’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GS건설이 4월 청약접수 예정인 ‘영통자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59~75㎡ 653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59㎡A 375가구, 59㎡B 172가구, 75㎡ 106가구다.
 
 

판교 30분대, 강남권 1시간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분당선 망포역이 있다. 망포역을 이용하면 수원역 10분, 판교신도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할 경우 강남권까지 1시간 이내면 갈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 영통지구·동탄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망포역 주변 이마트트레이더스·빅마켓·홈플러스 이용도 편리하다. 또 잠원초·잠원중·망포중·망포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데다, 수원의 대치동·목동으로 불리는 망포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박지성축구센터·잠원공원·망포공원이 있고 망포복합체육센터가 2021년 개관 예정이다.
 
 

4222가구 자이 브랜드타운 

직주근접 아파트로 배후주거수요도 탄탄하다. 단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삼성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 화성일반산단, 용인일양히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이 있다. 입주 10년차 이상 아파트 비율이 80%인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라서 희소가치도 크다. 채광·일조량·조망권을 고려해 전 세대를 4베이 구조로 설계하고 동간 배치도 신경을 썼다. 영통자이 분양 관계자는 “영통자이는 향후 주변 동수원자이 1·2·3차와 함께 4222가구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면서 영통의 새 랜드마크로 지역 집값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661-765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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