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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365일 다채롭게 즐기는 도심 속 테마파크

중앙일보 2020.03.31 00:05 Week& 7면 지면보기
롯데월드어드벤처가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테마파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테마파크

1989년 오픈한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최대 8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대한민국 레저 산업을 선도하는 도심 속 대표 테마파크다. 날씨와 상관없이 365일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와 대중교통만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 첨단 놀이시설과 다채로운 공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천장 유리 돔 자연광 아래 펼쳐진 실내 파크 ‘어드벤처’는 테마·스토리가 담긴 각종 첨단 놀이시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이 즐거움을 선사한다. 석촌호수 위의 실외 파크 ‘매직 아일랜드’는 매직캐슬을 중심으로 이국적인 건축물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민속박물관’ ‘아이스링크’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동부산 테마파크, 베트남 아쿠아리움 등 사업을 확장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동부산 테마파크, 베트남 아쿠아리움 등 사업을 확장한다.

 
또한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테마파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4년 국내 최대급 규모 ‘롯데워터파크’와 도심 최대 규모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오픈하며 국내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해 왔다. 2017년 4월에 선보인 국내 최고, 세계 4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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