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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속도·안정성 혁신한 ‘10GiGA 인터넷’호평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6면 지면보기
KT 기가(GiGA) 인터넷이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

KT는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에서 올해 1월 893만, GiGA인터넷은 지난해 3월 출시 53개월 만에 500만을 돌파했다. 또한 품질 측면에서 타사를 압도하면서 국내 초고속인터넷 1위 사업자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대 1.7Gbps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기가와이파이 프리미엄 서비스.

최대 1.7Gbps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기가와이파이 프리미엄 서비스.

KT는 2014년 유선인터넷 속도를 100Mbps에서 1Gbps로 끌어올린 지 4년여 만인 2018년 11월에 최고 속도 10Gbps를 제공하는 ‘10GiGA 인터넷’을 국내 최초로 전국 상용화에 성공했다. 가정 내 WiFi 속도 향상을 위해 최대 2.4Gbps인 ‘GiGA WiFi Premium 2.4’도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GiGA인터넷은 속도와 안정성 모두를 획기적으로 향상함으로써 초고해상도(UHD) 영상·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KT는 고객 체험을 위해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안에 ‘KT 10GiGA 체험존’과 아프리카TV PC방 8개를 오픈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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