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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트렌드 반영한 연령별 맞춤 두유 지속 출시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5면 지면보기
정식품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며 새로운 식물성 건강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정식품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며 새로운 식물성 건강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정식품의 베지밀이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두유

정식품은 ‘담백한 베지밀 에이’처럼 장시간 사랑받는 제품 외에도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하고 타깃 세분화를 시도한 신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며 두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오리지날 두유’를 베지밀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식품은 고객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과 식물성 건강음료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식물성 건강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베지밀 꼭꼭씹히는귀리두유’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등의 제품이 대표적이다.
 
또 베지밀의 주 고객층인 중장년층을 충성고객으로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중장년 타깃의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젊은 브랜드로의 재도약을 위해 젊은 세대에게 베지밀의 진정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식품은 혜춘 장학회, 굿네이버스 등 다방면으로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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