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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연비, 엔진 보호 효과 탁월한 친환경 제품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5면 지면보기
연비와 엔진 보호 효과를 개선한 친환경 엔진오일 ‘SK ZIC ZERO’.

연비와 엔진 보호 효과를 개선한 친환경 엔진오일 ‘SK ZIC ZERO’.

SK 루브리컨츠의 SK ZIC가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엔진오일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엔진오일

SK루브리컨츠는 전 세계 50여 개국 200여 업체에 윤활기유 및 완제품을 수출하는 SK 그룹의 계열사다. ZIC를 출시하며 5W 반합성유 시장을 개척했다. 특히 품질 인식이 어려운 엔진오일을 ‘소리가 좋은 엔진오일’로 감성적으로 표현하며 고객에게 다가섰다. 2001년 프리미엄 엔진오일 ZICXQ 출시와 함께 ‘소리가 좋은 엔진오일’이라는 브랜드 자산을 이어가며 ‘차값을 생각하면 ZICXQ’ 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국내 합성유 시장을 확대했다.
 
2015년 ‘SK ZIC는 저급 베이스오일을 쓰지 않았다’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했다.  
 
지난해엔 독자 개발한 특허 첨가제 ‘이온액체(SK IL)’ 적용을 통해 연비 및 엔진 보호 효과를 획기적으로 향상한 친환경 엔진오일 ‘SK ZIC ZERO’를 출시하면서 사회적 가치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과거 반합성유 시장, 프리미엄 엔진오일 시장을 선도했던 SK ZIC가 앞으로는 친환경 제품들이 주도하는 시장으로 변화시키는 트렌드 세터 역할을 지속할 방침이다.
 
한편 SK ZIC는 월드스타 메시가 뛰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의 명문 구단 FC 바르셀로나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키우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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