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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초중고 수학 기초부터 기출까지 탄탄하게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5면 지면보기
‘쎈’은 난이도·학습 목적에 맞춰 15개 시리즈, 106종을 선보이고 있다.

‘쎈’은 난이도·학습 목적에 맞춰 15개 시리즈, 106종을 선보이고 있다.

좋은책신사고가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중고등 교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중고등교재

좋은책신사고는 ‘쎈’ ‘우공비’ ‘국어의 기술’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초중고 학습 콘텐트를 450여종 이상 제작·발행하는 교육 전문 기업이다. 이 중 쎈은 초중고 수학 참고서 베스트셀러로, 단일 과목 기준 가장 빠른 속도로 누적 판매량 3000만 부를 돌파했다. 교육업계 최초로 모든 문제를 유형 및 난이도별로 정리해 ‘문제 기본서’라는 참고서의 새 영역을 개척한 덕분이다. 초중고 기초부터 기출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쎈은 지난해 ▶개념을 탄탄하게 공부하고 싶은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기본서 ‘개념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습 부담을 줄인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수학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는 연산학습서 ‘중학 쎈연산’ ‘고등 베이직쎈’ ▶수능 기출서 ‘쎈기출’ 등을 잇달아 출시했다. 초등부터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으면서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더 완벽한 라인업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또 다른 핵심 브랜드 ‘우공비’는 2000만 부 넘게 판매된 초중고 전 과목 기본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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