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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품질은 기본, 다양한 혜택에 고객만족 UP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4면 지면보기
SK에너지의 SK엔크린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3천포인트 특권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SK에너지의 SK엔크린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3천포인트 특권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SK에너지의 SK엔크린이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휘발유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휘발유

지난 1995년 출시된 SK엔크린은 휘발유 부문뿐 아니라 주유소 부문, 경유 부문에서도 브랜드파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SK에너지는 주유소 품질점검을 지속해서 시행해 SK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SK주유소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K에너지는 96년에 정유사 최초로 멤버십 제도인 ‘엔크린 보너스카드’를 발급하는 등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2012년부터는 주유 고객이 평소 쌓은 OK캐쉬백포인트를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받을 수 있는 ‘3천포인트 특권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객이 3000포인트를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3000포인트를 추가 기부해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기부 특권’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또 SK에너지는 25~35세 청춘을 대상으로 ‘SK오일로패스’ 캠페인을 시행했다. 당첨자 1000명에게 ‘5일 동안’ ‘오일 가득히’ 여행할 수 있도록 20만원 상당의 주유카드를 제공했다. 이 캠페인은 32만8000여 명이 응모하는 폭발적 반응을 얻기도 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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