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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4면 지면보기
린나이는 효율·편의기능·환경성·디자인 면에서 최고 수준의 가스레인지를 선보이고 있다.

린나이는 효율·편의기능·환경성·디자인 면에서 최고 수준의 가스레인지를 선보이고 있다.

린나이가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스레인지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가스레인지

1974년 설립된 린나이는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를 보급해 입식 주방 문화를 선도했다. 이후 80년대에 액화천연가스(LNG) 보급 정책이 도입되자 린나이는 종합적 품질관리 체제, 전문화된 공장, 선진화된 A/S 체계로 가스레인지 시장에서 3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연이어 기록하며 가스기구산업을 선도했다.
 
90년대 들어서는 가스보일러 시장에 진출했다. 2003년 선보인 인터넷 제어 보일러는 최근 이슈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예견한 획기적인 기술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또한 ‘쥬벨 가스쿡탑(RBR-GF7500, RBR-GF3000) 라인업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주방인테리어까지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컬러레인지’도 선보이고 있다.
 
린나이는 친환경보일러·공기청정기·빨래건조기 등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해 왔다. 지난해에는 새로운 기업 비전인 ‘Creating a healthier way of living’을 선포하며 본격적으로 환경·건강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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