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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업계 유일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업 제공

중앙일보 2020.03.31 00:04 Week& 3면 지면보기
롯데렌터카는 차를 빌리고, 사고, 파는 목적에 따라 서비스를 고를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차를 빌리고, 사고, 파는 목적에 따라 서비스를 고를 수 있다.

롯데렌탈의 롯데렌터카가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렌터카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렌터카

롯데렌터카는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22만 대가 넘는 다양한 국내외 차량을 보유, 국내 1위 규모의 렌터카 브랜드다. 업계 유일하게 고객이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풀 라인업을 제공한다.
 
자동차를 빌릴 때는 ▶최소 30분부터 1일 단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그린카) ▶1일에서 1개월 미만으로 대여 가능한 단기 렌터카 ▶1개월 이상 필요하다면 월간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를 살 때는 차량관리와 초기비용 부담 없는 신차 장기렌터카가, 렌터카 전용 ‘허·호·하’ 번호판을 원하지 않을 땐 신차 오토리스가 적합하다. 중고차 장기렌터카·오토리스도 있다. 자동차를 팔 때는 내 차 팔기 서비스로 전문가 감정 및 최저가 보장이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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