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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에너지·플랜트 관련 자문·소송 전문 … 다국적 기업도 신뢰하고 찾아

중앙일보 2020.03.31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충정 에너지·발전 전담팀에서 활동하는 김세용·정진혁·권동휘·조치형·안종석·이선주·이재성 변호사(왼쪽부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충정]

충정 에너지·발전 전담팀에서 활동하는 김세용·정진혁·권동휘·조치형·안종석·이선주·이재성 변호사(왼쪽부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충정]

법무법인(유) 충정은 1993년 설립 이후 약 30년간 축적한 뛰어난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풍부한 국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국내외 기업에 신속하고 합리적인 자문을 제공해 ‘다국적 기업이 신뢰하고 찾는 로펌’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원칙과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의 필요와 발전을 최우선시한 결과, 10년 이상 장기고객 비율이 50%가 넘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로펌’으로 자리매김했다.
 

충정
고객사별 담당 파트너 변호사 지정
시화호 조력발전소 자문 및 소송
외국법인의 국내 기업 인수 자문도

충정은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한국 변호사를 비롯해 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노무사,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Legal 500’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법률 전문지에서 국내 최고 로펌(Top Class Law Firm)으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발전시설 자문 등 에너지 분야 경쟁력 강화

최근 법률 업무들은 점차 기업·금융·송무 업무의 융합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정은 산업별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프로젝트별로 전문 팀을 구성(Cross Department Team)해 고객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별로 담당 파트너 변호사를 지정하고, 담당 파트너 변호사가 고객사의 요구를 종합해 가장 적합한 팀원을 팀별로 선별해 전문팀을 구성한다.
 
충정은 지난해 유한 법무법인으로의 조직 형태 전환을 계기로 대대적인 업무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 위주의 에너지원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자는 전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서다.
 
충정의 에너지·발전팀은 1993년 사무소 설립 당시부터 구성돼 ▶발전소의 건설 및 투자자 자문 ▶에너지·자원 개발 프로젝트 자문 ▶에너지·자원 회사 M&A 지원 ▶에너지 관련 국내외 정책 및 규제 자문 ▶에너지 또는 플랜트 관련 국내외 소송·중재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너지 발전 시설의 계약 및 운영 과정에서의 금융 관련 자문 제공, 규제 관련 소송 수행 및 해외 발전사업 진출 자문 등도 주요 서비스다.
 
에너지·발전 전담팀은 총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최우영 변호사(사법연수원 15기)를 필두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건에서 독보적 이력을 쌓아온 안종석(연수원 29기)·이재성 변호사(연수원 29기), 국제거래 전문가인 조치형 변호사(연수원 14기), 정진혁 변호사(연수원 37기), 원자력 전문가인 김두일 고문 등 전력 발전의 국제분쟁 및 소송에 능통한 자문인력이 포진해 있다.
 
 

에너지·발전 전담팀, 전문가 10명 구성

최우영 변호사는 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 회장 및 싱가포르국제조정센터의 전문 중재인을 역임했다.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 격월간지인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 저널이 선정한 ‘한국 로펌 100대 변호사’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소송 및 중재 실력으로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미국 기업을 대리해 17년간의 고엽제 소송을 승소로 이끈 이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조치형 변호사는 기업 관련 국제거래전문가다. 1998년 이래 충정에서 기업의 조직·운영·투자·금융·국제거래 전반에 걸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0년대엔 발전설비 관련 자문 제공 및 소송을 담당하며 에너지·발전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안종석 변호사는 한국환경공단 고문변호사, 대한토목학회 정회원 등을 지내며 건설 및 에너지 분쟁 관련 소송 및 중재 사건을 담당하는 등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핵심 구성원이다.
 
이재성 변호사는 풍력발전사업·태양광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거래에 관해 관련 법령의 검토 및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계약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또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프로젝트금융, 자산 유동화 등 법률적 쟁점이 복잡한 구조화 금융거래 사건에 대해 활발한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진혁 변호사는 다수의 국제 투자 및 외국법인의 국내 기업 인수합병 관련 자문을 주도하고 있다. 스위스 기업과 국내 기업 간 온실가스 배출권 매매계약 체결과 관련해 스위스 기업에 자문을 제공했다. 독일 원자력 관련 인증회사의 국내 엔지니어링 회사 매각 건의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 프랑스 최대 인증회사의 국내 원자력 발전소 안정성 관련 자문, 비파괴검사 회사의 주식 매각 관련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풍부한 경험, 전문성 바탕 종합 솔루션 제공

2017년부터 충정과 협력해온 김두일 고문은 원전 연료의 국산화, 지멘스 코리아의 경영고문 등을 역임하며 에너지 관련 사업의 시장 진출, 기술 이전, 기업 인수합병 등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비상임감사를 지내는 등 발전분야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이처럼 송무, 기업 자문, 규제 분석뿐만 아니라 에너지·발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 갖춘 다양한 배경의 변호사와 고문이 소속된 충정의 에너지·발전팀은 다수의 국내 에너지 사업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다. 시화호 조력발전소, 하동 화력발전소 탈황설비 등의 시설 관련 자문 및 소송을 맡았다. 제주도의 풍력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법률 자문도 담당했다. 또한 국내 발전회사의 해외 자원 계약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아울러 아랍에미리트 원전 방사선 용역계약 관련 중재사건에서 승소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중국 정부 산하 발전 회사의 에너지 절감 설비 관련 조세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법무법인 충정의 에너지·발전팀은 거래·소송·중재 부문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및 법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희연 기자  baek.heeyo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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