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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교통 편리, 사이버 견본주택 오늘 개관

중앙일보 2020.03.27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2024년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인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투시도.

2024년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인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투시도.

우미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AB12블록에 짓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가 27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최근 미분양 물량이 급감한데 이어, 신규분양 단지에선 연이어 청약 마감을 기록 중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서울역 40분·여의도 30분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37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59㎡A 186가구, 59㎡B 81가구, 59㎡C 26가구, 84㎡A 115가구, 84㎡B 29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게 특징이다. 특히 검단신도시에서 희소가치가 큰 전용 59㎡가 293가구로 절반이 넘는다.  
 
검단신도시는 현재 1만7696가구 중 전용 59㎡ 이하가 342가구에 불과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원당대로·서울외곽순환도로·김포한강로·공항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주변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서울지하철 5·9호선,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중 2024년 개통 예정인 검단연장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역 40분, 마곡역 10분이내, 여의도 30분이면 갈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원당~태리간 도로도 예정돼 있다.
 
 

다음달 7일 1순위 청약 접수

검단신도시 조성 막바지 단계에 입주한다는 점도 매력이다. 신도시 아파트의 경우 조성 마무리 단계에 입주해야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검단신도시는 1단계가 올해 말, 마지막 3단계는 2023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편리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계양천이 있는 데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서다.
 
뛰어난 설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남향 위주 동 배치로 조망·채광·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평면은 판상형 4베이 구조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배치하는 대신 지상에는 중앙광장·테마형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헬스장·골프연습장, 어린이 안전보호구역과 연계한 카페테리아 등도 조성된다.
 
청약은 4월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문의 032-547-64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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