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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PNS 박성민 변호사,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20.03.26 16:15
법률사무소 PNS의 박성민 변호사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박성민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형사 전문변호사로 ㈜효성그룹 법무팀을 거쳐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의정부경찰서, 가평경찰서 수사민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남양주세무서 국세심사위원 및 (전)의정부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을 역임했다.
 
조세분야는 물론,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백인변호사단 및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이혼분야, 의정부지방법원 파산관재인으로 회생 파산분야까지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박성민 변호사는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 법률 부문에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 항상 성심껏 내 일처럼 의뢰인들의 사건을 처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 믿고 맡겨 준 의뢰인들과 가족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 박성민 변호사는 형사 민사는 물론, 이혼, 조세불복, 회생파산, 경매, 가족관계등록, 상속 등 전 분야에 걸쳐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의 입지를 굳힌다는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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