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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장 건강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빨간불 … 알로에 성분으로 ‘쾌변’하세요

중앙일보 2020.03.26 00:04 Week& 7면 지면보기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장 건강을 잘 지키면 병에 걸릴 위험도 줄어들 수 있다. [사진 pixta]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장 건강을 잘 지키면 병에 걸릴 위험도 줄어들 수 있다. [사진 pixta]

배변 활동이 원활치 않아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변비는 말 못 할 고통이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배변 문제는 한국인 10명 중 3명꼴로 겪는 고민이다. 변비는 특히 70대 이상에서 많다.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 부드러운 음식을 찾거나 소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장 기능이 노화로 인해 떨어진 데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너무 적거나 부드러우면 장 운동은 더 줄어 변비가 되기 쉽다. 배뇨 문제로 마시는 물의 양이 적은 것도 원인이다. 무릎·허리 등 불편한 곳이 늘면서 신체 활동이 줄어도 장의 기능이 떨어진다.
 
이런 신체 노화에 의해 생기는 노인성 변비는 단순히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의 교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노인성 변비의 경우 통증이 없어 방치하기 쉬운데, 이로 인해 딱딱하게 굳어진 변이 장 속에 오래 머물면 장을 자극하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 건강을 잘 지키면 병에 걸릴 위험도 줄어들 수 있다.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아침 기상 직후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해조류를 자주 섭취하고 실외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배변 시 변기에 앉아 작은 발판에 발을 두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 배변이 수월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생활습관과 배변습관을 고쳐도 변비가 개선되지 않으면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식품으로 알로에 전잎이 있다. 알로에 전잎에 함유된 기능성분 ‘무수바바로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 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다. ‘무수바바로인’은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를 감소시켜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또 소장에서 유액 배출을 촉진하고 대장의 활동을 활성화해 준다.
 
 

배변활동 돕는 건강기능식품 

보령컨슈머헬스케어(구 보령수앤수)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장쾌장’(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보령 장쾌장’에는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다시마 분말, 사철쑥 분말, 유산균혼합물, 퉁퉁마디분말 등도 들어 있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다음 달 1일까지 보령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더 드리는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문의는 080-830-3300. 홈페이지(www.boryung365.com)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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