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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100세 시대' 사망·질병 보장 함께 고려해 안정적인 노후 설계해야

중앙일보 2020.03.24 00:02 2면 지면보기
노후 준비의 필요성이 커지며 사망보장은 물론 주요 질병 보장도 받으며 필요한 경우 보험금을 활용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중앙포토]

노후 준비의 필요성이 커지며 사망보장은 물론 주요 질병 보장도 받으며 필요한 경우 보험금을 활용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중앙포토]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노후 준비가 이슈로 부각됐다. 이에 따라 적정 노후생활비를 어느 정도로 상정해야 할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연구원이 시행한 7차(2017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결과를 보면, 부부 기준 월 적정 노후생활비로 약 243만4000원을 필요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약 2920만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실속 꽉 채운 '4세대 종신보험'
부부 노후 월 생활비 243만원 필요
고령화 심화에 노인 진료비 증가세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질병 보장
만 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

적정 노후생활비는 주거지, 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라 다를 수뿐이 없어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생활비·교육비 등 당장 돈 들어갈 곳이 많더라도 노후 준비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일이다.
 
노후의 경제적 부담을 더하는 것 중 하나가 질병이다.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의하면 지난 2018년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31조8235억원으로 2011년 대비 2.1배 증가했다. 또 노인 1인당 진료비는 456만8000원으로 1.5배 늘어났다. 해가 갈수록 65세 이상 노인의 의료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

교보생명의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줄이면서도 건강보장을 강화하고 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한 종신보험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생활자금형 종신보험이 2세대, 저해지 종신보험이 3세대 종신보험이었다면,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저해지 구조에 건강 보장을 더한 4세대 종신보험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생존 보장 강화, 보험금은 다양하게 활용

이 상품은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은 물론 일반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존 보장을 강화해 미혼·워킹맘·주부 등 상대적으로 종신보험에 관심이 적던 고객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생존 보장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최고 수준으로 질병 보장을 확대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와 말기신부전증·말기간질환·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의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또한 선택특약으로 새로운 위험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을 잘 유지한 고객에게는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날 보험가입금액과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기본적립금의 최대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적립해줘 적립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 고객이 경제 사정에 맞춰 편리하게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이다. 적립금은 고객의 경제 사정에 따라 중도인출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이 끝난 후에도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보장 금액의 일정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받아 다양한 용도의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보험금 자유설계 서비스를 통해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받거나, 원하는 기간 동안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받을 수 있어서 다양하게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를, 2억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를 받을 수 있다. 평상시 건강관리부터 질병 발생 시 치료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고객은 더욱 건강하게, 건강을 잃은 고객은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살펴주는 교보생명의 종합건강관리서비스다.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는 평상시 건강관리, 가족 건강관리, 일반치료지원, 중대질환 치료지원 등 4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는 이에 더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차량 에스코트, 방문 심리상담, 해외의료지원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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