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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펜싱협회 "코로나19 확진자 3명 외 국가대표 42명 전원 음성"

중앙일보 2020.03.20 23:33
대한펜싱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펜싱협회는 20일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자 국가대표 3명을 제외하고 42명 모두가 음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펜싱 대표팀은 에페 여자 국가대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남자 에페 대표팀,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물론 다른 곳에서 훈련하던 여자 사브르 대표팀 등 선수, 지도자, 의무 트레이너 등 대표팀 관계자 전원이 검사에 응했고,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18일 이틀간 울산, 경기도 남양주, 충남 태안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여자 에페 대표 선수 3명은 각각 울산대병원, 의정부의료원, 청주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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