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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사회적 책임 함께…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역사회 돕기

중앙일보 2020.03.20 10:51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송호섭)는 1999년 7월 이대점 1호점을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모든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자체 양성한 1만 7천여 명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특별한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동반성장, 고용창출, 환경보호,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 속에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커피를 윤리적으로 구매하는 단계부터 한 잔의 음료로 나가기까지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 철학으로 전국의 140여 연계 NGO와 지역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열린 채용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인재 양성 앞장

스타벅스 코리아는 1999년 7월 이대점 1호점을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현재 1,300여개 모든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령, 성별, 학력, 장애 여부에 차별 없는 채용을 통한 열린 직장을 추구하며 자체 양성한 1만 7천여 명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직무와 개인 역량 강화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커피전문가 양성으로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매년 성과에 따라 상하반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글로벌 커피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커피 농가 및 본사 방문 등 다양한 국가의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에서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2012년부터 장애인, 노인,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지역사회의 낡은 카페를 재단장해 바리스타 재능기부와 운영을 지원하는 총 9개의 재능기부 카페를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울산 등에 선보였다.
 
매장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대학로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서는 모든 판매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현재까지 50명의 대학생들을 선발해 4년간의 장학금 지원과 종합적인 리더십 함량 활동을 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 이후 현재까지 적립된 누적 금액은 약 10억원을 넘어섰다.
 
또한, 교육기부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금까지 1만 3천명이 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실무적인 진로 설계 안내를 돕고 있다.
 
 

재능기부 통해 질별관리본부 1339 콜센터 응원

스타벅스는 올해 2월 17일부터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 1339 영등포 콜센터와 과천 콜센터, 그리고 1339 콜센터와 협력하여 상담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지사 등 총 3곳으로 평일에는 파트너들이 응원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조한 하루 500잔 분량의 커피를 전달하고, 주말에는 스틱형 원두커피인 비아와 머핀 등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아울러 봉사활동 기간을 1339 콜센터의 재택근무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3월 말까지 연장하고 기존 서울 경기지역 1339 콜센터에서 1339 원주 콜센터, 1339 부산 콜센터 등 전국의 1339 콜센터로 기부 범위를 추가 확대한다. 또한, 3월 내에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스틱형 원두커피인 스타벅스 ‘비아’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벅스가 이번 기부활동을 기획한 것은 지난 2월초 코로나19 국내 초기 확산 시점이었다. 회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응원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던 여러 가지 아이디어 중 하나로, 작은 재능기부이긴 하지만, 실질적인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겠다는 염원 하에 매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스타벅스 파트너 1만 7천명의 이름으로 전달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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