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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투모로드스쿨 전국 확대

중앙일보 2020.03.20 10:41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는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투모로드(TOMOROAD)'를 통해 대한민국의 퓨처모빌리티와 4차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교육·환경·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써 나가고 있다. 투모로드는 ▲자유학기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사업(투모로드스쿨), ▲학생들을 미세먼지와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학로를 조성하는 환경사업(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문화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투모로드스쿨’은 퓨처모빌리티·도시·사회·직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8차시 또는 16차시로 진행된다. 자동차 구동원리, 자동차 산업과 미래직군, EV3, 소프트웨어 코딩, 레고 마인드스톰, 앱 인벤터 등이 수업내용에 포함된다. 지난해 3월, 서울시 5개구 13개교 331명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투모로드스쿨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전국으로 확대, 2019년 한 해만 총 2,23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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