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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쾌적한 환경, 저렴한 분양가 고급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20.03.20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최근 단독주택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베이비부머 은퇴시기가 도래한 데다, 층간 소음 등 공동주택의 문제점이 부각되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층이 늘어나서다. 가격도 상승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 단독주택 중위가격은 7억815만원을 기록했다. 단독주택 중위가격이 7억원을 넘은 건 한국감정원이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2년 1월 이후 처음이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오산리에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죽전 루엔하임’(조감도)가 2차 분양 중이다. 총 53가구 규모로 1차 분양을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현재 9가구를 시공 중이다.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이 단지는 죽전역, 죽전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이 5㎞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다 강남까지 30분내 접근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2022년 이천~오산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며, 서울~세종 고속도로도 2024년 개통돼 교통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죽전 루엔하임은 주변 타운하우스보다 낮은 분양가를 책정해 토지와 주택을 합쳐 5억원대에 공급받을 수 있다. 또 도시기반 시설(도시가스)이 포함된 택지만 분양 받을 수 있으며, 70% 대출이 가능하다. 약 1억원이면 택지를 분양 받을 수 있다. 타운하우스 전문 시공사인 LS건설사의 고객 맞춤 설계도 매력적이다.  
 

죽전 루엔하임

문의 031-339-760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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