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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골퍼 조건에 딱 맞춘 ‘최적화’ 클럽…쉬운 스윙으로 장타 가능한 비결

중앙일보 2020.03.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뱅 롱디스턴스 라이트 드라이버 시리즈. [사진 뱅골프]

뱅 롱디스턴스 라이트 드라이버 시리즈. [사진 뱅골프]

뱅골프는 최근 세계 최고 수준의 고반발 헤드(반발계수 0.962)와 세계 최경량 드라이버(205g) 등을 선보이면서 ‘초고반발’ ‘초초경량’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뱅골프는 론칭 초기부터 쉽고 편안하게 스윙해도 거리가 더 나가는 클럽을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다양한 연구를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뱅골프

뱅골프가 최고의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최적화(Optimized)’ 시스템이다. 골퍼마다 신체 조건과 힘, 유연성, 스윙이 제각각 다르고 원하는 것도 천차만별이다. 뱅골프는 보다 완벽한 클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조건을 고려해 ‘최적화’ 과정을 강조하고 있다.
 
뱅골프는 성별·연령·실력에 상관없이 쉬운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얻으려는  모든 골퍼를 대상으로 한다. 힘이 좋고 빠른 클럽 헤드 스피드를 가졌어도 유연성이 떨어지고, 힘이 약해 100야드를 보내는 것이 힘겨운 여성 골퍼에게도 좀 더 쉬운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뱅골프의 샤프트는 세 가지 유형에 36단계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 R6에서 XXX까지다. 이런 샤프트 강도는 드라이버 비거리 100야드를 보내는 것도 힘겨운 80대 골퍼나 장타 대회에 출전해 400야드 이상을 치는 20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이다.  
 
뱅골프는 한 가지 모델에 다양한 무게를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라인딩 등을 통해 무게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공 가능한 무게만도 120가지에 달한다.
 
세 가지 유형, 36단계의 플렉스, 120여 가지 헤드 무게를 통해 만들 수 있는 옵션은 무려 99만 가지에 달한다. 따라서 골퍼가 원하는 길이, 무게, 스윙 웨이트를 섬세하게 적용하면서도 보다 쉬운 스윙으로 보다 긴 거리를 낼 수 있는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
 
뱅골프는 클럽을 구매한 이후 헤드와 샤프트를 무료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 후 1년 이내에 헤드는 두 번, 샤프트는 한 번 교체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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