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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기업 그린알로에

중앙일보 2020.03.17 09:00
광주에 본사를 둔 알로에전문기업인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문화 형성에 앞장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한 ‘2020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에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알로에는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함께 하는 기업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해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 열매를 통해 희망 나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정광숙 대표가 5000만원을, 임직원 및 사원 일동이 2360만원의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로써 그린알로에는 9년 동안 총 10억 6900만원에 달하는 자사물품과 성금을 지역복지에 기부했다.
 
알로에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으로 전국에 108개 본사직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그린알로에는 정직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기업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임직원과 십시일반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전국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나누고 섬기는 사훈의 기업정신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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