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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에세이 이어 초대전 수익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중앙일보 2020.03.16 13:36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4월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의 수익금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한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다"며 "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해 쓰인다"고 알렸다.
 
구혜선은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반려동물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수익금을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구혜선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꼭코로나19를 극복해 건강한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며 현재 영국에서 어학연수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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