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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 경북지역 취약계층·국군장병 위해 손 소독제 2만개 기부

중앙일보 2020.03.16 11:35
주식회사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경북지역 취약계층과 일선 국군장병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잇츠스킨의 손 소독제인 ‘클린타이저 겔’ 2만개를 기부한 것.
 
이번에 기부한 ‘클린타이저 겔’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및 육군본부 등 유관기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어의 최전선에 있는 경상북도 지역의 취약계층 및 일선 국군 장병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잇츠스킨의 ‘클린타이저 겔’은 62% 에탄올(알코올)의 살균 효과와 알로에 베라 젤의 촉촉함을 동시에 담은 의약외품 손 소독제로, 비타민E 유도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알코올 성분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클린타이저 겔’은 한손에 쏙 잡히는 핸디한 사이즈로 기내 반입 또한 가능하며(100ml),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잇츠스킨 온라인 직영몰 및 잇츠스킨 매장에서 1+1 행사를 진행하오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잇츠한불 홍동석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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