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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과 전략적 협업

중앙일보 2020.03.16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LG CNS는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3월 김영섭 대표가 사업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 LG CNS]

LG CNS는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3월 김영섭 대표가 사업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 LG CNS]

 아시아 클라우드 시장 톱3를 향한 LG CNS의 추진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클라우드 사업에 최적화된 조직을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한국·미국·캐나다 등 국내외 클라우드 전문 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LG CNS

 LG CNS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클라우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전환·이행·운영·서비스까지 전 영역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기업과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LG CNS는 지난해 3월 기자간담회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퍼스트(Public Cloud First) 전략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공표했다. 이에 LG CNS는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에서 전문 역량을 보유한 국내 및  해외 기업과 다양한 방식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LG CNS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 서비스 ‘클라우드엑스퍼(CloudXper)’를 출시한 바 있다. 또 캐나다 엠보틱스(Embotics)와 협력해 클라우드엑스퍼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LG CNS는 클라우드 SaaS 서비스와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의 서비스나우와도 전략적 파트너십도 진행하고 있다.
 
 LG CNS는 지난해 5월, 오픈소스컨설팅(OSC)의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전략적 협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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