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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헌혈 캠페인, 지역사회 방역봉사에 앞장

중앙일보 2020.03.1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GS칼텍스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원과 상생경영을 통해 사회의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이 인근 마을에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원과 상생경영을 통해 사회의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이 인근 마을에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원과 상생경영을 통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달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GS칼텍스는 지역사회 방역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여수공장 임직원은 인근 묘도동·삼일동·신덕동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시설을 방문해 분무소독을 했다. 앞으로도 GS칼텍스 여수공장 인근 마을 소재 32개 경로당과 마을회관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방역작업을 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전국 주유소·충전소 2800개소에 마스크 14만 개와 손세정제 5600개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사업장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100여 개 주유소에 응원 현수막을 배포하고, 20여 개 셀프주유소에는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한편 GS칼텍스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 지원, 기술개발 지원, 교육 및 훈련 등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GS칼텍스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정성·안정성·실효성을 기본 방침으로 설정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거래 관계에 있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매대금의 경우 100% 현금결제 및 세금계산서 수취 후 7일 이내에 지급하고 있으며, 동반성장 협약 체결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권과 공동으로 20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우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제도 실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90여 개 협력사에 혜택을 제공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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