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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 글로벌 시장서 주목

중앙일보 2020.03.1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동국제강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컬러강판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프리미엄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왼쪽)와 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 ‘supersmp’. [사진 동국제강]

동국제강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컬러강판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프리미엄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왼쪽)와 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 ‘supersmp’. [사진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독보적인 프리미엄 철강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컬러강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화된 코팅·설비·잉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원들을 영입하고, 생산·영업·품질·디자인 담당자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개발의 내재화 단계에서부터 컬러강판 기술력을 확보한 덕분이다.

동국제강

 
최근에는 동국제강이 2018년 선제적으로 개발한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Luxteel Bio)’가  주목받고 있다. ‘럭스틸 바이오 Premium’은 국내 항균 인증기관 FITI에서, ‘럭스틸 바이오 Microban’은 세계 1위 항균 솔루션 업체인 Microban에서 각각 인증을 받았다. 특수 금속 세라믹 항균제 및 특수 첨가제를 이용해 살균효과 및 항균효과를 극대화한 컬러강판으로, 세균·바이러스·곰팡이의 서식을 억제한다.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인 살균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술실·제약회사·식품공장·반도체공장과 같은 세균에 민감한 공간에 폭넓게 사용된다.
 
동국제강이 지난해 6월 출시한 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인 ‘supersmp’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미국 플로리다, 호주 퍼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등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 20년 이상 컬러강판을 수출해온 동국제강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제품이다. 패널 및 지붕재료 전용 컬러강판으로, 변색에 강하며 기존 컬러강판 대비 8~10배 뛰어난 내식 성능을 지녔다. 또한 해안가 내식 보증이 가능한 국내 유일한 제품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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