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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SNS 콘서트로 팬들과 행복한 시간 "유튜브 채널 리뉴얼"

일간스포츠 2020.03.11 17:12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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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팬들과 온라인으로 만났다.
 
헨리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했다. 약 40분 동안 진행된 깜짝 콘서트는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에 헨리의 부드럽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제목 없는 Love Song(Untitled Love Song)’, ‘사랑 좀 하고 싶어(Real Love)’, ‘It’s You’ 등 헨리의 곡으로 구성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라이브에서 헨리는 “앞으로 이렇게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게요”라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약속했다. 또 리뉴얼된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던 팬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안겨주었다.
 
소속사 몬스터 엔터테인먼트 그룹 관계자는 "팬들과 소통하고 싶은 헨리의 생각을 반영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헨리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헨리는 이번 인스타그램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약 13만 명의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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