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145m 높이 빌딩 오르는 ‘스파이더맨’

중앙선데이 2020.03.07 00:30 676호 12면 지면보기
145m 높이 빌딩 오르는 ‘스파이더맨’

145m 높이 빌딩 오르는 ‘스파이더맨’

프랑스의 고층건물 등반 전문가 알랭 로베르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145m 높이의 토르 아그바르(Torre Agbar)를 오르고 있다. 전 세계 150개 이상의 초고층 건물을 맨손으로 오른 알랭 로베르는 지난 2018년 6월 서울의 롯데월드 타워 외벽을 오르다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사진 왼쪽은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라아(성가족성당)’. [AP= 연합뉴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