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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가 정직하게”…하나원비즈마켓 정찰제 주목

중앙일보 2020.02.28 16:59
당연한 것이 요즘 주목받고 있다. 정해진 마스크 가격을 정해진대로 받는데 ‘착한 기업’이란 소리를 듣고 있다.
 
‘하나원비즈마켓’ 이야기다. 하나원비즈마켓’은 각종 사무용품이나 식음료, 생활용품, 문구류, 전자제품 액세서리, 가방 등 생활하는 데 필요한 여러 종류의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생활하는 데 필요한 여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수시로 접속하는 곳이다.
 
신종코로나로 인해 미리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갑자기 폭등한 가격이 부담스러운 데다가 물량도 없어 구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원비즈마켓 관계자는 “이런 분위기에서 마스크 정찰제를 고수하며 가격을 올리지 않은 것이 고객들의 주목을 끈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하나원비즈마켓’에서는 애니케어 브랜드 마스크를 판매한다. 공공기관에 공급함으로써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갑자기 가격을 대폭 올려 시정 명령을 받은 곳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특히 쇼핑몰에서 마스크 및 손 소독제, 손 세정제 검색 인기가 높은데, 그만큼 착한 기업으로 알려져 마스크대란에 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가격을 높이지 않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원비즈마켓’은 공식 쇼핑몰에서 판매 하는 각종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가격을 공개하고 있다. 고객센터도 운영 중이므로 업무 시간 내 전화하면 바로 문의 후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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