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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수 웅천지구 노른자 마리나 항만 앞…수익형 세컨드하우스 유망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2.2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여수 웅천지구 핵심 입지인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들어서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투시도.

여수 웅천지구 핵심 입지인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들어서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투시도.

국내 최초 해양관광도시로 조성되는 전남 여수 웅천지구에 아시아신탁이 시행·분양하고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오피스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가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여수시 웅천동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면적 28~70㎡ 550실 규모다. 청약 일정은 3월 2일 청약접수, 3월 5일 당첨자 발표, 3월 6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 신청은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1~2인 가구 위주의 평면과 다락형 특화설계가 특징이다. 최근 해양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를 이끌어가는 세컨드하우스 수요자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다양한 평면, 다락형 설계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의 장점은 무엇보다 여수 웅천지구의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웅천지구 내에서도 노른자로 꼽히는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인근에 300척 규모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2022년 완공)과 오션퀸즈파크·챌린지파크 등 다양한 관광·레저시설 개발도 진행 중이다.
 
주거환경과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 여의도공원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과 해변문화공원·이순신마리나·오동도해수욕장 등이 있다. 여기에다 KTX여천역·KTX여수엑스포역·여수공항·종합버스터미널·연안여객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고 2022년 6월 개통 예정인 웅천~소호대교도 가깝다.
 
생활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CGV·메가박스·병원 등의 이용이 쉽고 단지 안에 판매시설도 갖춘다. 직주근접 단지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인근에 율촌1산단·광양제철소·여수국가산업단지가 있고 율촌2산단·묘도산단 등이 조성 중이다.
 
 

해양도시의 랜드마크 예약

다양한 평면 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용 70㎡ 타입의 경우 전 실 다락형이 도입되며, 그 외 모든 타입은 일반형과 다락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다 ‘로드’형 단지배치로 오션뷰 조망을 극대화하며 옥상정원·피트니스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도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분양관계자는 “웅천지구 핵심입지로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다양한 해양관광레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세컨드하우스 수요 문의가 상당하다”며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의 우수한 상품설계를 적용해 웅천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1-692-634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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