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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상생기금 전달, 우수 파트너사 해외연수도

중앙일보 2020.02.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SK그룹은 계열사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SK이노베이션이 지난달 13일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29억6000만원을 계열 협력사에 전달하는 모습. [사진 SK그룹]

SK그룹은 계열사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SK이노베이션이 지난달 13일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29억6000만원을 계열 협력사에 전달하는 모습. [사진 SK그룹]

SK그룹은 계열사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SK그룹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13일 SK 울산CLX 하모니홀에서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29억6000만원을 SK이노베이션 계열 협력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의 기본급 1% 기부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회사가 출연해 조성한 기금에 정부 및 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금이 모여 조성됐다. 특히 올해는 정부와 협력사가 기금 조성에 동참하면서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상생 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은 3년간 총 74억7000만원이 지급됐으며, 약 1만5200명의 SK이노베이션 계열 협력사 구성원이 지원 대상이 됐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2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우수 비즈파트너사와 함께하는 ‘New ICT 프라이드 어워즈’를 개최했다.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는 SK텔레콤이 우수 파트너사와 한 해의 성과 및 내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다. 2006년부터 1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이 행사는 초대 대상을 SK텔레콤 파트너사에서 SK ICT패밀리사의 파트너사로 확대했다. SK텔레콤은 인프라·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미디어·보안·커머스 등 SK ICT 패밀리사의 주요 사업 영역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총 38개 우수 파트너사에 인증패와 포상을 전달했다. 해당 파트너사에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SK건설은 지난해 12월 ‘2019년 비즈파트너 대상 기술경진대회’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 비즈파트너가 참여해 건축기술과 기전기술 관련 총 52개 아이템을 제안했으며, 이 중 3건이 우수 기술로 최종 선정됐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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