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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중앙일보 2020.02.26 16:27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1%나눔 아트스쿨' 사업. 포항 인애지역아동센터에서 포스코 '1%나눔 아트스쿨' 공예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만든 단청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포스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1%나눔 아트스쿨' 사업. 포항 인애지역아동센터에서 포스코 '1%나눔 아트스쿨' 공예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만든 단청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포스코]

 
포스코1%나눔재단은 26일 ‘더 나은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총 11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애 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는 올해 대표사업으로 추진된다.  

최우수상에 '장애 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

 
포스코1%나눔재단은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지난 1월 한달 동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 미래세대·다문화·장애인·문화예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총 2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이중 최우수상 1건, 우수상 4건, 장려상 6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2011년 포스코 임원과 부장급 직원들이 급여 1%를 기부하면서 시작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돼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성우 기자 bla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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