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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ech 스타트업 팡고지와이, 자동화 빅데이터 광고 솔루션 팡고 오픈

중앙일보 2020.02.26 14:45
Ad-Tech 스타트업 팡고지와이(대표이사 고성엽)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하여 간편하고, 편리하게 온라인 광고를 집행 할 수 있는 자동화 빅데이터 광고 솔루션 팡고를 오픈했다.  
 
“팡고”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키워드 입력만으로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광고 집행이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글 트렌드에서 최근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워드를 추출, 분석하여 광고 상품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겟 대상 광고진행을 최적화한다. 이처럼 상품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뉴스 콘텐츠, 유튜브 영상에 자동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자동화 Ad-Tech Ai 솔루션으로서 일일단위 검색량이 가장 높은 유튜브 영상중심으로 광고 집행도 가능하다.
 
최근 Ad-Tech 핫 키워드인 퍼포먼스 마케팅에 최적화된 솔루션 팡고는 구글애즈, 광고관리자를 통해 최적화 RTB 솔루션방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서 팡고 봇이 자동으로 RTB 값을 최적화해주는 AI 솔루션이다. 또한 팡고는 광고 효율을 위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광고 집행이 가능하여, 제품 판매 집중으로 마케팅에 충분한 시간 투자가 어려운 중. 소 광고주들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홍동균 빅데이터 팀장은 얘기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구글, 유튜브 광고비는 상승하고 있고, 변화되고 있는 퍼포먼스 광고 솔루션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광고주들에게 편리하고, 간편하게 구글, 유튜브 광고를 통해 잠재적 고객에게 효율적 마케팅이 가능한 솔루션이며,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시장에서 팡고만의 간편과 편리함이라는 차별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구글API 활용, 구글 최적화가 이루어진, 팡고 자동화 솔루션은 구글 쇼핑, 구글 여행 등을 통해 중소 광고주들이 소규모 광고 금액으로 만족도 높은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추가 개발 중이라고 홍동균 빅데이터 팀장은 애기했다.
 
팡고1.0 광고 자동화 솔루션은 광고 이미지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 소 광고주를 위해 간단하게 광고 이미지 제작이 가능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며, 팡고지와이는 미래에셋대우, 처갓집 양념치킨, 네네치킨 등 다수의 광고를 팡고만의  차별화 솔루션으로 집행하고 있는 빅데이터 Ad-Tech 솔루션 스타트업 회사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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