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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시는 ‘건강 한 포’… 면역력 지킴이로 우뚝

중앙일보 2020.02.26 00:02 4면
홍삼을 스틱형으로 선보인 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최초다.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2012년 출시 후 누적 판매 수량은 2013년 300만 포, 2015년 2500만 포, 2017년 1억1000만 포로 급속히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2억 포를 돌파하며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누적 판매 2억포 돌파
스틱형으로 선보인 첫 홍삼 제품
6년근 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섭취 간편, 휴대하기 편해 인기

 

‘홍삼정’ 간편 섭취 원하는 니즈 반영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비결로 섭취의 간편함과 휴대의 용이성을 꼽는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홍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꿔놓았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탄생은 정관장 대표 제품인 ‘홍삼정’을 간편하게 섭취하기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에서 시작됐다. KGC인삼공사는 간편함을 선호하는 라이프트렌드를 바탕으로 홍삼농축액을 숟가락 등의 도움 없이 간편하게 섭취하고 휴대하기 편한 형태로서 작은 스틱 형태의 파우치를 고안해냈다.
 
 

2030 세대 매출 견인, 전 연령층으로 확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비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홍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는 섭취의 간편함, 휴대의 용이성을 꼽는다. 위 사진은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광고 모델 배우 정해인. [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비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홍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는 섭취의 간편함, 휴대의 용이성을 꼽는다. 위 사진은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광고 모델 배우 정해인. [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출시로 2030 세대의 정관장 매출 비중이 증가했다. 실제로, 20·30세대의 정관장 총 매출 비중은 2012년에 5% 수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15%대를 넘어섰다.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장점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젊은 층의 니즈와 맞아 떨어지면서 2030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홍삼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대명사라는 수식어와 함께 ‘스틱형 제품’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에브리타임의 성공 이후 홍삼 제품뿐만 아니라 식품·제약업계까지 에브리타임과 유사한 형태의 스틱형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서정일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출시 당시 젊은 층에 특히 인기가 높았지만, 이제는 전 연령층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에 힘입어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가맹점·면세점·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홈쇼핑·편의점·H&B샵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채널에서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구매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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