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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서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이란 방문한 여성 2명"

중앙일보 2020.02.25 00:47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테헤란 시민.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PA=연합뉴스]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테헤란 시민.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PA=연합뉴스]

오만 정부가 24일(현지시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2명 나왔다고 발표했다.
 
오만 국영TV는 이란에서 귀국한 오만 여성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판정됐다며 이들의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오만 민간항공당국은 이날 트위터에서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란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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