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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구 마스크 대란

중앙일보 2020.02.25 00:03 경제 2면 지면보기
대구 마스크 대란

대구 마스크 대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는 가운데 24일 이마트 경산점에서 마스크를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마스크(KF94) 221만 개를 45% 싼 값(개당 820원·1인 30매 제한)에 판매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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