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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투명한 윤기로 24시간 빛나는 피부… ‘블핑’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처럼 나도 ‘블링블링’

중앙일보 2020.02.25 00:02 3면 지면보기
타고난 듯한 얇고 투명한 윤기로 온종일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새롭게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는 얇고 투명한 윤기로 24시간 변함없이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이달 출시했다.
 

메이크업 명가의 기술력 집약한 ‘잇 파운데이션’

헤라는 이미 베이스 메이크업 명가로 자리 잡았다.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은 헤라의 히트상품을 이어갈 후속 제품이다. 그동안 블랙 쿠션, 블랙 파운데이션의 성공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은 기존 제품의 단점인 짧은 지속력과 겉도는 발림성을 보완해 만든 액상형 파운데이션이다.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은 헤라만의 기술력이 담긴 ‘쉬어 볼류밍 콤플렉스’로 피부 결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 자연스러운 광과 24시간 맑고 투명한 윤기를 지속시킨다. 촉촉하게 코팅된 ‘래디언트 파우더’가 피부 결점만 얇고 고르게 가려 효과적인 광채 커버를 완성한다.
 
 

출시 기념 ‘스킨 글로우’ 캠페인 영상 공개

헤라는 ‘모든 순간 나답게 빛나는 서울 여성들의 스킨 글로우’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캠페인 엔도서인 배우 이주영 [사진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모든 순간 나답게 빛나는 서울 여성들의 스킨 글로우’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캠페인 엔도서인 배우 이주영 [사진 아모레퍼시픽].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 출시를 맞아 헤라는 브랜드 뮤즈 제니(위 사진), 모델 최소라, 배우 이주영을 글로우 파운데이션 캠페인 엔도서(endorser)로 선정했다. 헤라는 ‘모든 순간 나답게 빛나는 서울 여성들의 스킨 글로우’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브랜드 채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지난 1일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엔도서 3명의 개성 있는 글로우 룩을 선보여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캠페인 엔도서인 모델 최소라. [사진 아모레퍼시픽]

캠페인 엔도서인 모델 최소라. [사진 아모레퍼시픽]

 
헤라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은 모두 1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이달부터 전국 백화점과 면세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온라인), 시코르, 세포라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헤라 글로우래스팅 파운데이션

●타고난 듯한 얇고 투명한 윤기로 24시간 변함없이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글로우 파운데이션
●용량 : 35ml / 가격 : 6만5000원대
●컬러 12종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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