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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새 학기 맞은 아이, 경량 가방으로 부담 덜어주자

중앙일보 2020.02.25 00:02 2면 지면보기
‘네키가드백’은 경량 제품으로 아이의 어깨를 눌러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최소화해 했다. [사진 네파 키즈]

‘네키가드백’은 경량 제품으로 아이의 어깨를 눌러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최소화해 했다. [사진 네파 키즈]

새 학년이 다가오면서 설렘과 두려움을 함께 느끼는 어린이가 많다. 이런 부담과 긴장을 덜어주기 위해 책가방을 선물하면 어떨까. 책가방은 어린이가 매일 등하굣길을 함께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신체조건과 취향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성장기 어린이의 어깨를 눌러 발육을 방해하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키 성장 지켜주는 데 초점 맞춘 아이템

네파 키즈의 신상품 ‘네키가드백’은 제품명처럼 아이의 키 성장을 지켜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경량 제품으로 아이의 어깨를 눌러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해 했다.
 
특히 소나와 베인 스쿨백 세트는 미세먼지와 추위에 대비한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별도 수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전용 포켓이 설치돼 있다. 어깨 멜빵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를 추가했고,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자석 버클 적용 등 섬세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자동차 불빛을 반사해 주는 3M 와펜은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애쉬 스쿨백은 어린이 체형을 최적으로 지켜주는 등판 시스템을 여아 버전에 최초로 적용했다. 등판 길이 조절 시스템을 통해 체형이나 옷 두께와 상관없이 최적의 사이즈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네파 키즈는 개학을 맞아 신학기 가방 전 제품에 대해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을 적용해 주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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