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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세계 6위 초고층 시티타워 바로 옆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2.2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지난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약 448m 높이의 시티타워 착공식이 열려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에서 여섯번째로 높은 초고층 타워로 북한 개성까지 조망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이런 시티타워 바로 옆에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투시도)이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로 A동 335실, B동 337실, C동 337실 등 전체 3개동의 대단지다. 지상 1층엔 상업시설이, 지상 2~4층엔 업무지원시설이 조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국제업무단지는 청라국제도시 개발의 중심으로 하나금융타운을 비롯해 차병원복합의료단지·로봇랜드·GM대우R&D센터·스타필드·IHP 산업단지 등이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여기에다 인공수로인 커낼웨이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며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까지 함께 조성되어 있다.
 
시티타워역(예정)이 걸어서 5분 거리에 불과하며 지하철 7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이동이 쉬워진다. 또 공항철도와 9호선이 연결되면 잠실까지 5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BRT·GRT를 비롯해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공항고속도로 등도 개통될 예정이다. 투룸 맞춤형 설계와 함께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며 전용 피트니스센터·셀프세차장·하늘정원·까페테리아 등을 갖춘다. 상부층에선 호수조망도 가능하다.
 
문의 1522-011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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